강호동, '투기 논란' 평창 땅 기부 결정… 언제 복귀할까

입력 2012-02-28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방송인 강호동이 논란이 된 평창 땅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뉴스9'에서는 강호동이 평창 땅을 사회에 기부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의 측근은 이 사실을 전하며 기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논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강호동은 본인과 부인 명의로 매입했던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인근 토지를 모두 사회에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2009년과 지난해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인근인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소재 임야와 전답 1만 8000여 제곱미터를 부인과 공동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투기 의혹을 받았다. 강호동 소속사는 투기가 아닌 장기 투자 목적으로 땅을 매입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3,000
    • +0.84%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2%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7,000
    • +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81%
    • 체인링크
    • 13,19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