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평균 28대 1

입력 2012-02-27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오피스텔이 평균 28대 1의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효성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이틀 동안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을 받은 결과, 358실 모집에 총 1만26명이 접수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작은 1군(전용 21~22㎡)으로, 114실 모집에 3839명이 몰리면서 33.7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이어 3군(전용 25㎡, 96실)이 27대 1, 2군(24㎡, 148실)이 24.2대 1을 각각 기록했다.

효성 도형락 소장은 “오피스텔 전체가 소형으로 이뤄진데다 강남역이 걸어서 1분 거리의 초역세권이어서 그런지 노후를 대비하려는 수요와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 임대수익에 대해 관심을 많이 보였다”고 말했다.

계약은 오는 2월 28~29일 이틀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는 지하 7층 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1~25㎡ 358실로 이뤄졌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도보 1분 거리이며, 강남대로와 테헤란로를 이용해 단지 진입도 쉽다.

입주는 2014년 7월로 예정돼 있다. (문의 02-565-883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0,000
    • -0.58%
    • 이더리움
    • 2,68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46%
    • 리플
    • 1,442
    • -2.5%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81
    • +5.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85%
    • 체인링크
    • 11,510
    • +0%
    • 샌드박스
    • 57.88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