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하나금융 회장 27일 오후 발표

입력 2012-02-27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보 2명 대상 면접진행 … 김정태 행장 유력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이 27일 오후 경 확정 발표될 전망이다.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후보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은 복수 후보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면접 대상자는 2명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초 4명의 후보군이 올라왔으나 몇몇 후보는 면접 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회추위 관계자는 회의 시작에 앞서 “후보들에 대한 면접을 1시간 가량 진행한다고 해도 최종 발표는 점심 시간이 넘어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추위원장은 김각영 전 검찰 총장이다. 협의회장은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이 맡고 있다. 이외에 회추위에는 조정남 전 SK텔레콤 부회장, 이구택 포스코 상임고문, 허노중 전 한국증권전산 사장, 김경섭 전 감사원 감사위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차기 하나금융 회장에 단독 추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2,000
    • +0.23%
    • 이더리움
    • 2,977,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5%
    • 리플
    • 2,010
    • -0.2%
    • 솔라나
    • 124,800
    • -0.4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18%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