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원금보장형 등 ELS 3종 판매

입력 2012-02-2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원금보장 낙아웃형(Knock-Out)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4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5회’, 스텝다운 월지급식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6회’ 등 ELS 3종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4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4.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25%을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 초과 125% 미만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20%의 수익이 가능하다. 또한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하에 있는 경우 원금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5회’는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이면 연 20.4%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61.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66회’는 KOSPI200과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 36회)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세전기준 매월 원금의 1.0%(연 12.0%)를 지급한다.

또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지수(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8,000
    • +1.9%
    • 이더리움
    • 3,531,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08%
    • 리플
    • 2,144
    • +0.37%
    • 솔라나
    • 130,600
    • +2.83%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12%
    • 체인링크
    • 14,080
    • +1.15%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