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이게 바로 파업의 여파?"

입력 2012-02-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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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뉴스데스크'에서 방송 사고가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는 끝으로 일기예보를 전하던 중 화면에 표시된 3월 1일에 붉은 글씨로 '개천절'이라 표기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관계자 분들이 너무 피곤한 듯" "이게 바로 파업 여파인가" "조금 더 신경써서 방송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지난달 30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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