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이게 바로 파업의 여파?"

입력 2012-02-25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뉴스데스크'에서 방송 사고가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는 끝으로 일기예보를 전하던 중 화면에 표시된 3월 1일에 붉은 글씨로 '개천절'이라 표기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관계자 분들이 너무 피곤한 듯" "이게 바로 파업 여파인가" "조금 더 신경써서 방송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지난달 30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9,000
    • -0.76%
    • 이더리움
    • 3,40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45%
    • 리플
    • 2,053
    • -1.2%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82%
    • 체인링크
    • 13,76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