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스폰서 루머' 퍼뜨린 누리꾼 41명 고소

입력 2012-02-24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송혜교가 '스폰서 루머'를 유포한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24일 검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송혜교는 최근 누리꾼 41명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송혜교는 이들이 2008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포털 게시판 등 인터넷 공간에서 '송혜교가 모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이며 경제적 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퍼뜨려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이 사건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넘겼으며 경찰은 고소인 측부터 조사한 뒤 인터넷 게시물 등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8,000
    • -0.41%
    • 이더리움
    • 2,69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17%
    • 리플
    • 1,457
    • -1.69%
    • 솔라나
    • 102,8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3.75%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3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