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실업자 4년來 최저

입력 2012-02-23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주간 신규실업자 수가 2008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따.

2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35만1000명이 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전주 신규실업 수당 건수와 변동이 없는 것이다.

계절적 불규칙 요인을 제거한 통계인 주간 신규실업자의 4주 이동평균도 7000명 줄어든 35만9000명을 기록,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은 지난해 10월 이후 조금씩 줄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의 노동시장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15,000
    • -0.3%
    • 이더리움
    • 2,70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93%
    • 리플
    • 1,462
    • -1.4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
    • +4.4%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67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