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과거사진에 의심의 눈초리 "아니라고 말해도..."

입력 2012-02-2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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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과거사진(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가수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가요백서' 시절 눈에 부기가…'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아이유가 케이블 TV M.net의 '소년소녀 가요백서'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사진 속의 아이유는 지금보다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에 어린 나이와 어울리지 않은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동그란 눈이 많이 부은 듯 쌍커풀이 눈보다 좀 윗쪽에 진하게 자리잡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앞서 아이유는 몇번씩 반복해 성형논란이 불거진 바 있으며 이와관련 소속사에서 결국 "아니다"라며 팔을 걷어붙이고 수습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다른 인물 같다", "어렸을 때니까 젖살이 있는 것은 당형", "아이유는 언제든 다 귀여워", "살만 지금보다 조금 더 쪘을 뿐 똑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일본 현지에서 '재팬 프리미엄 라이브' 쇼캐이스를 성황리에 끝냈으며 3월21일 일본 데뷔 싱글 '굿 데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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