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신공항, 반드시 추진하겠다”

입력 2012-02-20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신공항 건설 문제와 관련해 “신공항은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신공항은 현 정부에서 폐기한 정책인데 저는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꼭 필요한 인프라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은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넓히는 게 우선이지 마치 신공항이 결정된 것처럼 입지 등에서 주장을 달리하고 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입지 문제와 관련해선 공정하고 객관적인 전문가들에게 맡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지난 16일 4·11 총선 공약으로 검토해왔던 신공항 건설 사업을 중앙당 차원에서 공약으로 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8,000
    • +1.02%
    • 이더리움
    • 3,08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89
    • +1.7%
    • 솔라나
    • 129,600
    • +1.09%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2.61%
    • 체인링크
    • 13,510
    • +1.5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