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부끄러운 고양이 "쥐구멍 다 어디갔어"

입력 2012-02-1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인이 부끄러운 고양이'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이 부그러운 고양이'라는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한 여학생이 분홍색 목도리를 감고 커다란 분홍 핀을 머리에 꽂은 채 귀여운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바로 사진의 주인공과 나란히 함께 찍힌 고양이의 모습.

고양이는 마치 주인의 이런 모습이 부끄러워 눈 뜨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는 듯 벽 한쪽 구석에 얼굴을 박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쥐구멍이 어딨더라", "교복사진이 부끄러운건가", "주인이 이 사진은 보면", "고양이 심정 이해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5,000
    • +0.75%
    • 이더리움
    • 3,406,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8%
    • 리플
    • 2,234
    • +3%
    • 솔라나
    • 138,400
    • +0.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87%
    • 체인링크
    • 14,360
    • +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