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유아인-신세경 "이럴수가…"

입력 2012-02-16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TV 새 월화드라마 ‘패션왕’(이선미 김기호 극본, 이명우 연출)의 남녀주인공 유아인(강영걸)과 신세경(이가영)이 잘 어울리는 한쌍으로 등극했다.

바쁜 촬영스케줄 때문에 같은 호텔에 묵으면서도 얼굴조차 보지 못했던 두 사람은 15일(현지시각) 오후 맨해튼 세인트마크스 인근의 이스트빌리지에서 마침내 뉴욕에서의 첫 촬영을 가졌다. 두 사람은 뉴욕에서의 첫 호흡을 NG 없이 마친것으로 알려져 잘어울리는 다정한 커플이란 칭송을 받았다.

제작진은 “유아인과 신세경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개성이 강한 배우라 카메라에 담기가 수월하다”며 “유아인과 신세경의 연기가 무르익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왕’은 동대문 시장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발리에서 생긴 일’ ‘천년지애’ ‘별은 내 가슴에’ 등을 집필한 이선미 김기호 작가와 ‘불량커플’ ‘자명고’ 등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호흡을 맞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0,000
    • +3.48%
    • 이더리움
    • 3,480,000
    • +9.43%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05%
    • 리플
    • 2,268
    • +6.83%
    • 솔라나
    • 142,200
    • +5.72%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720
    • +6.6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