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3남매 살해 교인부부 "범행 수법 제3자에게 배웠다"

입력 2012-02-16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성 3남매를 살해한 목사부부가 "범행 수법을 다른 사람에게 배웠다"고 진술해 경창이 정확한 내막을 수사하고 있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감기에 걸린 세 자녀를 '기도로 낫게 하겠다'는 이유로 때리고 굶겨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구소된 박모(43)·조모(34)씨 부부에 대한 추가조사에서 "순천에 사는 장모(45)씨가 범행방법을 알려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경찰은 박씨 부부의 진술에 따라 장씨의 소재를 파악해 범행과의 관련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삼성전자,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노조 투표 가결⋯찬성률 73.7%
  • SK하이닉스도 ‘1조달러 클럽’ 가입…삼전 이어 韓 두 번째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이란전 불확실성에 혼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레이저로 한 층씩 쌓는다”…절삭 대신 적층하는 3D 프린팅 임플란트
  • 동작구 하이엔드 맞붙는다⋯‘써밋 더힐’·‘아크로 리버스카이’ 동시 청약
  • 5월 제조업 체감경기 45개월만에 '낙관'⋯비제조업 연휴에 미소
  • '가세연' 김세의 구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4,000
    • -1.47%
    • 이더리움
    • 3,072,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508,500
    • -1.07%
    • 리플
    • 1,971
    • -0.95%
    • 솔라나
    • 124,100
    • -0.88%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556
    • +0.36%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0.05%
    • 체인링크
    • 13,950
    • -0.29%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