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도 사망, 누리꾼 "자살추정이라니…허무하다"

입력 2012-02-15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캡처
마이크 베르나르도의 사망소식에 누리꾼들이 들썩이고 있다.

15일 'K-1의 전설' 마이크 베르나르도(42.남아공)가 사망했다. 아직까지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디 'miles*****'는 "마이크 베르나르도 는 k-1 에서 지든 이기든 화끈한 경기를 했었는데"라고 말했다.

다른 아이디 'nastyf*****'는 "마이크 베르나르도 사망. 자살추정이라니, 과거 K-1에서 명경기만 보여주시던 베르나르께서 이리 허무하게 가시다니. 제자 양성하느라 힘쓰시고 계시던데 좋은곳에 가시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또 다른 아이디 'megu*****'는 "제롬 르 벤너와의 경기가 아직도 생생한데. 뭔가 하나 하나 정리되는 것이 요즘엔 느껴져서 마음이 쌔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6,000
    • -0.37%
    • 이더리움
    • 2,69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
    • 리플
    • 1,455
    • -1.82%
    • 솔라나
    • 102,800
    • -1.1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3.75%
    • 체인링크
    • 11,570
    • +0.78%
    • 샌드박스
    • 58.3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