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자프로 '섹시아이콘' 나탈리 걸비스, “시원하게 벗었다”

입력 2012-02-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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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 페인팅을 한 나탈리 걸비스. 사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캡쳐
▲보디 페인팅을 한 나탈리 걸비스. 사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캡쳐
미국여자프로(LPGA) 골퍼인‘섹시아이콘’나탈리 걸비스(29)의 비키니 화보를 화제다.

문제는 비키니처럼 보이지만 보디 페인팅이라는 것.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스포츠 기사 및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화보로 담는 유명한 스포츠전문지다. 여자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미를 섹시하게 담아내 남성 팬들의 인기있는 잡지다.

지난해 SI로부터 수영복 화보 보델 제안을 받은 걸비스는 ‘비키니 화보 대신, 비키니를 보디 페인팅을 하고 촬영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걸비스는

보디 페인팅에 걸린 시간은 13시간. 푸른 잔디와 하얀 볼의 골프테마로 그려졌다.

골프와 보디 페인팅 중 무엇이 더 쉽냐는 질문에 걸비스는 “골프”라고 답했다. 골프는 5살 때부터 해왔지만 보디페인팅은 처음이라 화보 촬영을 할 때 매우 떨렸다는 것.

SI는 매년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수영복 화보를 촬영, 특집을 하고 있는데 걸비스의 보디페인팅 화보는 SI 수영복 특집에 실릴 예정이다.

애리조나대출신의 걸비스는 2002년 LPGA에 입회, 2007년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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