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리온 밀크초콜릿서 기준치 초과 세균

입력 2012-02-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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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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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리온의 밀크초콜릿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이 검출돼 유통과 판매를 금지하고 제품 회수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문제의 제품은 오리온 제3익산공장에서 지난해 12월28일 생산된 '초코 클래식 미니 스페셜'로 기준치(g당 1만 마리 이하)의 14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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