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 "예림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2-02-14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대윤 미니홈피)
‘슈퍼스타K3’ TOP3 투개월의 도대윤이 팬과의 설전으로 빈축을 산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도대윤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는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님 품으로 가고 싶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지금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세요. 기도해 주세요”라는 등의 글이 게재됐다.

13일 오후 6시50분께 수정된 미니룸에는 “이 생활은 나랑 왜 이렇게 안 맞는걸까”, “투개월 활동하고 싶은데..”, “예림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넌 늘 잘하지만 난 잘 하려 해도 안 된다”는 등 자신을 질책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도대윤은 “미안해요 팬 여러분들, 맨날 실망만 시키고”라는 말로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도대윤은 트위터 상에서 한 팬이 “표정이 그게 뭐니 연예인처럼 찍어 봐”라고 사진에 대해 평가하자 “반말까지 말고요, 표정 어떻게 짓든 그쪽이 뭔 상관이에요?”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다.

한편 도대윤의 심경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가 무슨 잘못이냐 힘내라”, “사실을 부풀리고 왜곡하는 사람들이 문제인 거다. 꼭 힘내길 바란다”, “씩씩하게 극복하세요”, “저 투개월 정말 좋아해요. 잘 하고 있어요. 나쁜 맘 갖지 마세요”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1,000
    • -1.17%
    • 이더리움
    • 3,39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67
    • -1.71%
    • 솔라나
    • 124,600
    • -1.74%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