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년 전 거인 발자국 발견 논란…과연 정체는?

입력 2012-02-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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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억년 전 거인 발자국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억년 전 거인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저술가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텔링거가 '신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영상의 캡처 사진이 올라와 있다.

남아공과 스와질랜드 경계에 있는 음팔루지 마을 부근에 있는 화강암에는 1.2m가 넘는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2억년 전에서 최고 30억년 전에 생겼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 발자국은 누리꾼 사이에 거인 또는 신의 발자국일 것이라는 루머가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다. 과연 저 발자국은 누구의 것일까?" "저 발자국의 거인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 "단순한 침식으로 인한 현상이 아닐까?"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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