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그녀', 본격적인 사랑 줄다리기… '4각 관계'?

입력 2012-02-13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Drama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가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사랑 줄다리기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그동안 애증의 관계로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전지현(소이현 분)이 강민(김형준 분)의 관계가 본격적인 애정관계로 접어들면서 노용우(박광현 분)와 강민의 대립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특히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노용우의 전처인 김꽃님(고나은 분)과 김꽃님의 친구이자 노용우의 전 애인인 전지현, 그리고 강민이 한 장소에 등장하는 장면이 살짝 노출됐다.

보통 3각 관계로 그려지는 애정 경쟁이 '4각 관계'로 복잡해지면서 전처와 과거의 애인, 작가와 피디, 톱스타와 작가 등 자칫 껄끄러울 수 있는 관계들이 모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본격적인 애정 경쟁에 기대가 크다" "복잡한 관계 속에 서로 대립하던 전지현과 강민 사이에도 애정이 생기니 흥미롭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이현 김형준 박광현 고나은 채영인 등이 출연하는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5,000
    • +0.64%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6,400
    • +1.2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74%
    • 체인링크
    • 13,18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