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이미쉘 예상 외 혹평세례 …왜?

입력 2012-02-13 0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K팝스타' 이미쉘이 세 심사위원으로부터 혹평을 들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는SM 이미쉘, YG 백아연, JYP 다이애나첸의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2조 두 번째 주자 이미쉘은 과도한 연습으로 인해 성대결절이 왔고 중고음역대를 부를 수 없는 상태였다.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선곡한 이미쉘은 고음이 나올수록 소리가 갈라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미쉘의 무대에 박진영은 "나도 성대결절 여러번 걸려봤다. 성대결절이 올 것 같으면 말을 한마디도 하면 안 된다"며 "지금 목이 엉망이다. 그랬으면 올라와서 인사도 안 했어야 한다. 그걸 가볍게 여긴 게 큰 죄다. 프로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양현석은 "성대결절로 안 나오는 부분이 많았다. 가급적 말을 안 하고 목을 아끼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평가했다.

보아는 "무대나 노래실력 떠나서 이미쉘 자체에게 실망 많이 했다. 녹음실에서 일주일 전 봤을 때 나에게 목 안 좋다고 했는데 녹음실에서 많이 떠들었다"며 "보면서 무대에서 잘 할까 걱정했다. 자기 관리도 실력이다"고 충고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4,000
    • -0.17%
    • 이더리움
    • 2,69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7
    • -1.34%
    • 솔라나
    • 102,800
    • -1.44%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03%
    • 체인링크
    • 11,630
    • +1.13%
    • 샌드박스
    • 58.73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