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방과후학교 운영할 사회적기업 22곳 선정

입력 2012-02-12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학주도 사회적기업…교·사대 예체능 졸업생 강사참여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달부터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사회적기업 22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회적기업들은 대학이 주도하고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력해 설립한 것으로 교ㆍ사대 및 예체능 계열 졸업생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7개(서울교대ㆍ성균관대ㆍ상명대ㆍ인천대ㆍ수원여대ㆍ한신대ㆍ서경대), 영남권 4개(동의대ㆍ신라대ㆍ경성대ㆍ경남대), 충청권 4개(충북대ㆍ청주교대ㆍ공주교대ㆍ공주대), 호남권 7개(군산대ㆍ전북대ㆍ전주대ㆍ순천대ㆍ전남대ㆍ조선대ㆍ제주대)가 선정됐다.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총 815개로 초ㆍ중ㆍ고등학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과 관련 246개, 특기적성 416개, 주말특화 및 보육 153개로 구성된다.

교과부는 각 기업에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비, 강사 연수비, 운영비로 1곳당 평균 5000만∼1억5000만원을 지원하며고향후 2년 간 올해 지원액의 50% 범위 내에서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까지 50개 이상의 대학 주도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한편 교과부는 제2기 사회적기업 지원 공모를 11월께 실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7,000
    • +3.55%
    • 이더리움
    • 2,728,000
    • +8.25%
    • 비트코인 캐시
    • 338,900
    • +11.96%
    • 리플
    • 1,902
    • +10.77%
    • 솔라나
    • 112,300
    • +9.78%
    • 에이다
    • 275
    • +8.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1
    • +19.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590
    • +6.24%
    • 샌드박스
    • 81.47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