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골프]맥길로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2R 공동 선두 '점프'

입력 2012-02-10 2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길로이 AP/연합
세계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맥길로이는 1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츠GC(파72·7301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둘째날 버디 7개를 몰아쳐 65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해 덴마크의 토마스 비요른과 함께 공동 선두에 위치해 있다.

맥길로이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채며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마지막 17번, 18번홀에서도 연속버디를 성공시키며 마지막까지 쾌조의 샷 감각을 잃지 않았다.

한국선수중 유일하게 대회에 출전한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이날 2언더파 3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작성해 공동 23위로 전날보다 3계단 하락했다.

한편 마르틴 카이머(독일)는 선두에 1타 뒤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3위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으며 세계랭킹 3위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역시 11언더파로 공동 7위, 상위그룹에 속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7,000
    • +3.54%
    • 이더리움
    • 3,660,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4.71%
    • 리플
    • 1,997
    • +5.72%
    • 솔라나
    • 156,300
    • +5.47%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3.76%
    • 체인링크
    • 17,400
    • +6.1%
    • 샌드박스
    • 53.74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