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최근 사진 공개…"이렇게 변할 줄이야"

입력 2012-02-10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국 '더선' 홈페이지 캡처
영화 '나홀로 집에' 케빈으로 유명한 배우 맥컬리 컬킨의 충격적인 노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9일(현지시간) 맥컬리 컬킨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만 31세인 컬킨은 부쩍 수척해진 얼굴과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뉴욕 거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을 함께 찍기를 원하는 팬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럽게 행동했지만 가냘프고 마른 몸,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수염 등은 마치 병자를 연상시켰다.

일각에서는 컨킨의 갑작스런 외모 변화를 놓고 불우한 가정사와 마약 사건 등으로 인한 결과가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충격적이다" "우리의 케빈이 저렇게 변했을 줄이야" "누군지 못 알아보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90,000
    • -0.12%
    • 이더리움
    • 2,69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466
    • -1.28%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4
    • +5.19%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20
    • +3.14%
    • 체인링크
    • 11,610
    • +1.13%
    • 샌드박스
    • 58.55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