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 '중학교 때가 더 볼륨감 있었어요"

입력 2012-02-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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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아버지가 인천에서 관광버스를 100대나 운영하는 부호집 딸로 알려져 부러움을 샀던 '여자5호'가 알고보니 중학교 때부터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한 글래머 녀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5호는 다른 출연자와 확연히 구분될 정도의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5호는 깊게 파인 티셔츠와 검정색 스키니진을 입고 출연했다. '짝' 공식 단체복으로 갈아입는 과정에서는 재킷이 잠기지 않는 불상사도 발생했다.

여자5호는 "중학교 때는 가슴이 더 컸다"며 "민망하고 싫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당당해지면 되겠구나 싶었다"고 말하는 등 지금은 볼륨 몸매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호집 딸에 글래머 몸매까지, 부럽다" "글래머 몸매의 종결자다" 등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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