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다닐 만한 대학은?

입력 2012-02-09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에서 가장 다닐 만한 대학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와 윌리엄스 칼리지가 선정됐다.

미국의 입시 전문기관 ‘프린스턴 리뷰’는 7일 대학교육을 위해 투자하는 돈과 교육의 질을 비교해 선정한 ‘2012년 다닐 가치가 있는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프린스턴 리뷰 측은 “적은 학비로 높은 학업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학습 성과, 재학생 의견, 장학금 지급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공립과 사립에서 각각 75개교씩 모두 150개 대학이 다닐 가치가 있는 대학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 순위는 다음과 같다.

<공립>

1.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2. 버지니아 주립대

3. 플로리다 뉴칼리지

4. 뉴욕 주립대(빙엄턴)

5. 위스콘신 주립대(매디슨)

6. 윌리엄앤드메리대

7. 플로리다 주립대

8. 조지아 주립대

9. 워싱턴 주립대

10. 텍사스 주립대(오스틴)

<사립>

1. 윌리엄스 칼리지

2. 스워스모어 칼리지

3. 프린스턴대

4. 하버드대

5. 라이스대

6. 포모나 칼리지

7.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

8. 예일대

9. 캘리포니아공대(칼텍)

10. 해밀턴 칼리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34,000
    • +0.8%
    • 이더리움
    • 2,833,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3.31%
    • 리플
    • 1,635
    • +0.18%
    • 솔라나
    • 113,800
    • +0.53%
    • 에이다
    • 242
    • +0.83%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3.07%
    • 체인링크
    • 12,510
    • +2.63%
    • 샌드박스
    • 71.07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