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 주문 점포 픽업 서비스 실시

입력 2012-02-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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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에서 간편조리식품을 주문하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전국 125개 전 점포에서 케이크, 빵, 치킨 등 간편조리식품에 대한 종합 온라인 주문 점포 픽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간편조리식품을 주문하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선택한 점포에서 상품을 바로 찾아갈 수 있게 했다.

홈플러스는 기존 업계에서 일부 점포 또는 일부 상품에만 제공했던 이 서비스를 처음으로 빵, 치킨, 김밥, 초밥 등 총 60여 종의 간편조리식품에 대한 종합 서비스로 확대했다.

픽업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고객이 원하는 픽업 시간에 맞춰 주문 상품을 즉석 조리해 제공한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픽업 서비스 상품 구매 시 1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발렌타인데이 케이크는 오는 14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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