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뉴이스트 백호 직접 작명…"후배 사랑 남다르네"

입력 2012-02-0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이 미투데이)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후배의 이름을 직접 지어줘 화제다.

유이는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연습실에서 백호랑 찰칵. 여러분, 백호 이름 어떠세요? 백호 이름을 제가 만들었다는 사실 모르셨죠? 늦은 시간에도 항상 열심히 연습하는 우리 뉴이스트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저 유이도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백호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이스트(NU'ESTU)는 Nu(New), Establish, Style, Tempo의 약자로 오는 3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3,000
    • -0.01%
    • 이더리움
    • 3,07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055
    • -0.19%
    • 솔라나
    • 128,600
    • -1.38%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39
    • +2.57%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5.19%
    • 체인링크
    • 13,350
    • -0.4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