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뉴이스트 백호 직접 작명…"후배 사랑 남다르네"

입력 2012-02-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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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이 미투데이)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후배의 이름을 직접 지어줘 화제다.

유이는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연습실에서 백호랑 찰칵. 여러분, 백호 이름 어떠세요? 백호 이름을 제가 만들었다는 사실 모르셨죠? 늦은 시간에도 항상 열심히 연습하는 우리 뉴이스트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저 유이도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백호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이스트(NU'ESTU)는 Nu(New), Establish, Style, Tempo의 약자로 오는 3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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