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 버스 100대 소유 부호 딸

입력 2012-02-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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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짝' 방송화면)
짝 여자5호가 부호의 집안 딸이었다.

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제주도에서 펼쳐진 화사한 22기 출연진들의 짝 찾기 이야기가 전해졌다.

여자5호는 자기소개에서 “아버지가 운영하는 관광버스회사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며 “아버지가 자수성가 하셨다. 원래 막노동을 하셨다”고 밝혔다. 여자5호의 집에는 45인승, 25인승 합쳐 약 100대의 버스를 소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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