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네오위즈G, "중장기적인 성장 계획은 해외 투자와 플랫폼 다변화"

입력 2012-02-08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8일 2011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장기적인 성장 계획으로 해외투자와 플랫폼 다변화를 꼽았다.

윤 대표는 "현재 국내 상황을 보았을 때 국내 시장의 성장성보다 해외 시장의성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된다"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더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기의 다변화로 인해 플랫폼 시장이 중요해진만큼 시장 지배력을 유지, 강화하기 위해서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면서 "현재 지속적인 성장을위해 피망을 여러 디바이스의 멀티플랫폼으로 진화시키려고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