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7명, 스트레스 쌓이면...

입력 2012-02-03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업무상 스트레스가 쌓여도 그냥 참는 것으로 조사됐다.

돈 버는 어플 팀(www.timeismoney.kr)의 테마리서치에서 스마트폰 유저 1000명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1.0%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73.6%는 스트레스가 쌓여도 그냥 참는다고 답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편입니까?’ 라는 질문에 ‘많이 받는 편이다’가 43.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보통이다(32.6%)’, ‘매우 심하게 받는다(15.2%)’ 순으로, 10명 중 9명이 직장생활에서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푸시는 편입니까?’ 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3.6%는 ‘참는 편이다’고 답했다.

‘스트레스를 잘 푸는 편이다’는 26.4%에 불과했다.

퇴근 후 하는 활동이 있으신가요?’란 질문에 전체의 35.5%만 ‘있다’고 대답했다.

업무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으로 헬스(29.1%)가 1위로 꼽혔다.

탁구,볼링 등 레포츠(17.2%), 복싱, 태권도, 합기도 등 격투(10.6%)가 각각 2위, 3위에 올라 대부분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었다.

유별남 팀 기획담당 대리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와 같이 참기만 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도 있으므로 이를 쉽게 넘겨선 안되고 관심을 두며 가벼운 운동과 취미생활을 갖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1,000
    • -5.08%
    • 이더리움
    • 3,035,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1.76%
    • 리플
    • 1,637
    • -7.3%
    • 솔라나
    • 122,100
    • -6.29%
    • 에이다
    • 250
    • -6.72%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4,730
    • -5.76%
    • 샌드박스
    • 58.8
    • -4.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