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2NE1, 3월28일 日 앨범 동시 발매 "진화를 기대해"

입력 2012-02-03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그룹 빅뱅과 투애니원이 3월 28일 일본에서 앨범을 동시에 발매한다고 산케이스포츠 등 주요 스포츠신문들이 3일 전했다.

빅뱅의 앨범 '얼라이브(ALIVE)'는 '아시아에서 세계로'를 콘셉트로 9곡 이상이 수록될 예정이며, 수록곡 전부를 리더인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다.

지드래곤은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화를 기대해 달라"며 의욕을 보였다.

빅뱅은 5월17일부터는 5개 도시를 돌며 10차례 공연으로 약 13만 명을 동원하는 일본 투어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앞으로는 걱정 끼쳐 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빅뱅이 될테니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투애니원(2NE1)은 일본어 베스트 음반을 콘셉트로 첫 일본 앨범(타이틀 미정)을 같은 날 선보이며, 전부 10곡이 수록될 앨범에는 한국 데뷔곡 '파이어(Fire)'와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의 일본어 버전도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0,000
    • -0.22%
    • 이더리움
    • 3,0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6,400
    • -0.94%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