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 해외 영화제서 초청

입력 2012-02-02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송현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 해외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2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최송현이 주연한 영화 ‘영건 인 더 타임’(감독 오영두)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23일 출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도쿄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일본의 양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며 독특한 프로그래밍과 숨겨진 신인의 발굴 등으로 국제 영화제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초청 받은 ‘영건 인 더 타임’은 지난해 SF영화 ‘인베이젼 오브 에일리언 비키니’로 이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화창작집단 키노망고스틴의 작품으로 타임머신을 소재로 하고 있다.

주연을 맡은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 이후 연기자로 전업해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심야의 FM’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40,000
    • +1.57%
    • 이더리움
    • 3,229,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29%
    • 리플
    • 2,129
    • +2.11%
    • 솔라나
    • 135,100
    • +4.16%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24%
    • 체인링크
    • 14,030
    • +3.3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