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여비서 계좌 7억원은 로비 자금 아닌 내 돈"

입력 2012-02-02 0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득(77) 한나라당 의원이 여비서 계좌에서 발견된 7억원이 개인 자금이라고 주장,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상득 의원은 최근 "여비서 계좌에서 발견된 7억원은 내 돈"이라는 내용의 소명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SLS그룹 이국철 회장 구명 로비 사건과 관련해 이 자금이 로비자금이 아니냐는 검찰의 의혹에 대한 해명이다.

이에 앞서 검찰은 이상득 의원 여비서 등 이 의원실 관계자에 대한 계좌 추적을 벌인 바 있다.

검찰은 조만간 이상득 의원을 소환조사할지 소환조사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6,000
    • +3.9%
    • 이더리움
    • 2,730,000
    • +8.72%
    • 비트코인 캐시
    • 332,200
    • +10.4%
    • 리플
    • 1,915
    • +11.92%
    • 솔라나
    • 112,400
    • +10.2%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3
    • +2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6.76%
    • 체인링크
    • 12,620
    • +6.77%
    • 샌드박스
    • 81.39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