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알리 신규앨범 발표…음반 매출확대 기대”

입력 2012-01-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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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소속가수 알리가 신규앨범 ‘ALi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KBS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음악적 감성이 담긴 파격적인 무대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사로잡은 알리(ALi)가 무대의 감동이 고스란히 담았다.

대한민국 가요계 전설들의 주옥 같은 명곡을 탱고, 재즈, 힙합, R&B,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결합을 통해 과감하고 신선하게 재해석한 노래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예당이 제작하고 있는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 22일 방영분은 전주 대비 1.6% 포인트 상승한 4.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리의 신보는 선주문이 밀려오는 등 반응이 좋아 1분기 음원 및 음반 매출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특히 룰루랄라 등 지상파, 종편 및 캐이블 TV에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해 매출을 발생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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