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보이스코리아는 슈퍼스타K와 다르다"

입력 2012-01-20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가수 신승훈이 '보이스 코리아' 예선을 심사한 소감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Mnet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 코리아' 블라인드 예선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코치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는 서바이벌 참가자들의 배경이나 외모 등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오직 목소리만으로 각 자의 팀원을 뽑았다.

심사를 마친 신승훈은 "처음엔 과연 정말 목소리만으로 팀원을 뽑을 수 있을까 걱정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막상 그들의 노래를 들어보니 실력에 감탄했고 이렇게나 많은 아마추어 고수들이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슈퍼스타K'는 마치 스무고개를 하듯 매 회 미션을 통과해야 하는 반면 보이스 코리아는 오로지 목소리로만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감성적인 오디션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과연 4명의 코치가 어떤 도전자들을 자신의 팀원(제자)으로 뽑았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보이스 코리아'는 다음달 10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4,000
    • -1.24%
    • 이더리움
    • 3,39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5%
    • 리플
    • 2,052
    • -1.35%
    • 솔라나
    • 124,700
    • -1.1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99%
    • 체인링크
    • 13,710
    • -1.0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