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우면서 웃긴 경고? "뭘까해서 봤더니"

입력 2012-01-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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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우면서 웃긴 경고'라는 사진들이 온라인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각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서우면서 웃긴 경고'라는 제목과 함께 20여개의 경구문구 사진이 올라와 있다.

사진의 내용들은 "** 쌀땐 좋아도 걸리면 혓바닥 청소" "대변 보시면 밖에서 문 잠그고 경찰에 신고함, 단 설사는 가능" "이곳에서 담배피는 학생은 자퇴할 때까지 고문하겠다" 등 하나같이 등골이 오싹하게 하는 내용의 경고문구들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올드한 느낌이지만 무섭네요" "완전 공감"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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