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토레스의 경기장 내 폭력?"…축구식 이름짓기 '인기'

입력 2012-01-18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게시판)
인디언식, 일본식, 조선식 등 '~식 이름짓기'가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는 가운데 '축구식 이름짓기'가 이름짓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축구 관련 게시판에는 '축구식 이름 짓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축구식 이름 짓기도 기존의 이름짓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태어난 생년, 월, 일에 해당하는 문구를 조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1985년 1월 20일에 태어났다면 "여유로운 토레스의 경기장 내 폭력", 1984년 2월 15일의 경우 "완벽한 반 페르시의 열셋째 딸 출산"이다

누리꾼들은 "제 이름은 창조적인 발로텔레의 방출...반전 장난 아니네요", "재미로 하는 거지만 이름이 이상하니 왠지 기분은 안좋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4,000
    • -0.51%
    • 이더리움
    • 3,45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1.02%
    • 리플
    • 1,948
    • -2.65%
    • 솔라나
    • 140,500
    • +4.07%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90
    • +0.88%
    • 샌드박스
    • 48.1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