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슨, 金총리 “2019년 2.5GW 해상풍력단지 건설”…‘강세’

입력 2012-01-1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력株들이 김황식 국무총리의 “2019년 2.5GW 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 발언 소식을 호재로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니슨(+1.91%), 태웅(+2.12%), 동국S&C(+3.11%), 현진소재(+4.27%) 등 관련주들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김 총리는 전날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5차 세계미래에너지회의(WFES)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2030년까지 세계 5대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는 2019년까지 2.5GW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 정부는 앞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UAE 정부의 노력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녹색성장 정책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서도 양국이 더욱 공조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최대주주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70,000
    • -0.43%
    • 이더리움
    • 4,72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10
    • -0.41%
    • 솔라나
    • 199,000
    • +0%
    • 에이다
    • 544
    • +0%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94%
    • 체인링크
    • 19,080
    • -0.31%
    • 샌드박스
    • 209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