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태국전 왜 못 뛰었나

입력 2012-01-16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국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축구대회 킹스컵에 출전 중인 올림픽 대표팀의 '간판스타' 윤빛가람이 태국과의 경기에서 뛰지 못한 데 따른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윤빛가람은 16일 태국 방콕 수퍼찰라사이 경기장에서 팀 회복 훈련에 참가한 뒤 "어제 뛰고 싶었는데 몸이 안 돼서 못 나갔다"고 말했다.

윤빛가람은 우리 팀이 3-1로 이긴 15일의 태국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돼 벤치를 지켰다.

윤빛가람은 지난 6~1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은 이 때문에 "첫 경기에 내보내지 않을 테니 몸만들기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윤빛가람은 18일 예정된 덴마크와의 경기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그는 "언제든 나갈 준비는 돼 있다"며 "90분을 다 뛰지 못하더라도 기회를 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빛가람은 이번 킹스컵 대회를 통해 홍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1.76%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76%
    • 리플
    • 1,737
    • +1.94%
    • 솔라나
    • 108,600
    • +5.2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61%
    • 샌드박스
    • 86.57
    • +1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