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공식 발표

입력 2012-01-14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사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S&P는 향후 프랑스 등급 전망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제시해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앞서 S&P가 지난달 유로존 15국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한 이후 전문가들은 프랑스 등 일부 국가의 등급 강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언론들은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재정적자 축소와 재정 통합에 대한 유럽 정상들의 대응이 채무 위기 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05,000
    • +5.35%
    • 이더리움
    • 3,598,000
    • +6.04%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7.96%
    • 리플
    • 1,946
    • +7.99%
    • 솔라나
    • 155,800
    • +10.11%
    • 에이다
    • 316
    • +6.4%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4.62%
    • 체인링크
    • 17,070
    • +7.16%
    • 샌드박스
    • 51.8
    • +4.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