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공식 발표

입력 2012-01-14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사가 13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S&P는 향후 프랑스 등급 전망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제시해 추가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앞서 S&P가 지난달 유로존 15국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한 이후 전문가들은 프랑스 등 일부 국가의 등급 강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언론들은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재정적자 축소와 재정 통합에 대한 유럽 정상들의 대응이 채무 위기 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4,000
    • -2.53%
    • 이더리움
    • 2,65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21,100
    • -4.86%
    • 리플
    • 1,798
    • -3.28%
    • 솔라나
    • 108,700
    • -3.38%
    • 에이다
    • 255
    • -5.56%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2.95%
    • 체인링크
    • 12,290
    • -1.76%
    • 샌드박스
    • 79.56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