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환 사망, 누리꾼들 "프로무대 밟아보지도 못하고…"애도물결

입력 2012-01-10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캡처
10일 두산 베어스 신인 이규환 선수가 프로야구 신인선수 교육장서 숨진 채 발견되자 누리꾼들이 "프로무대에 밟지도 못했는데안타깝다"며 애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이규환 선수...아쉽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어찌 그리 갑니까. 다른 신인들도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다른 트위트리안은 “ 이규환 선수 오늘 아침에 인터뷰한 기사 읽었는데 갑자기 죽었다니. 아, 어떡해.. 너무 슬프다. 이번 픽선수라 프로무대는 밟아보지도 못했을텐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라며 애석해 했다.

또 다른 트위터리안은 “아침 눈뜨자마자 읽어본 뉴스가 1호선 투신자살 사건이였는데 오후엔 두산맨의 변사체소식..이규환선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3,000
    • +3.57%
    • 이더리움
    • 3,121,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66%
    • 리플
    • 2,107
    • +4.2%
    • 솔라나
    • 134,000
    • +3.08%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97%
    • 체인링크
    • 13,760
    • +4.01%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