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13만권 분량 전자책 'U+북마켓' 출시

입력 2012-01-08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13만권 분량의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U+북마켓'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U+북마켓은 인터파크, YES24, 알라딘, LG CNS의 북큐브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서점이 보유한 총 13만여권 분량의 e북 콘텐츠를 제공한다.

U+북마켓은 △통합 콘텐츠 검색·추천 △스크랩 및 메모 △단어 검색(사전) △개인 파일 불러오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동 △가격비교 등의 기능도 있다.

특히 SNS 연동 기능은 U+북마켓에서 구매한 e북 콘텐츠의 문구 등을 트위터, 페이스북, 와글 등을 이용하는 SNS 친구와 공유하는 기능이다.

U+북마켓은 U+ 앱마켓, T스토어, 올레마켓,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콘텐츠 제공 사업자 전용 뷰어(viewer)를 설치할 필요 없이 'e북 뷰어' 하나로 다양한 업체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자사에서 출시할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태블릿PC에 이 앱을 기본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400억원 수준이던 국내 e북 시장 규모가 올해는 600억원, 내년에는 12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저렴하게 콘텐츠를 빌려볼 수 있는 전자도서관, 1인 출판 서비스 등으로 U+북마켓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5,000
    • +5.62%
    • 이더리움
    • 3,581,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7.77%
    • 리플
    • 1,920
    • +6.9%
    • 솔라나
    • 155,500
    • +10.83%
    • 에이다
    • 310
    • +9.15%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4.71%
    • 체인링크
    • 16,860
    • +6.57%
    • 샌드박스
    • 52.35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