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국내 최초 일본 ECO케이블 벤더 자격 획득

입력 2012-01-05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은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일본 정부 발주 공사 참여가 가능한 ECO케이블(독성 물질을 최소화시킨 친환경 케이블) 벤더 자격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ECO케이블을 구매하는 대형 업체인 일본 도시바는 최근 해외업체 신규 등록 심의를 진행했으며, 국내 전선업계 중 최초로 대한전선에 일본 관급 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ECO케이블 벤더자격을 최종 통보했다. 일본 ECO케이블 시장규모는 약 10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ECO 케이블 벤더 자격 획득은 일본에서 진행되는 관급 공사 수주에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면서 “본업인 전선업에서의 수익성 향상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일본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61,000
    • +1.64%
    • 이더리움
    • 3,320,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
    • 리플
    • 2,165
    • +3.89%
    • 솔라나
    • 136,900
    • +4.98%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8%
    • 체인링크
    • 14,140
    • +3.5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