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매월 1~5일, 신규 청년전용창업자금 신청접수”

입력 2012-01-0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청년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지원되는 청년전용창업자금 신청을 매월 1~5일까지 중진공 13개 청년창업센터에서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에서 직접 운영하는 ‘융자상환금 조정형’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올 한해 예산은 500억원 규모로, 지식서비스와 문화콘텐츠 및 제조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연 3%이내의 고정금리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교육과 컨설팅까지 패키지로 받아 볼 수 있다.

중진공은 또 융자상환금을 조정제도를 도입해 청년층의 창업부담을 완화시키기로 했다. 창업 실패가 감지되는 기업은 건강진단을 통해 융자상환금 조정 대상으로 선정되며, 창업 후 사업수행 성실성 등을 따져 최대 2000만원까지 감면해 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