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10년 연속 휴대폰결제 시장점유율 1위”

입력 2012-01-04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국내 휴대폰결제 거래 규모가 전년 대비 15% 증가한 2조47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모빌리언스는 1조2700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해 10년째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고 4일 밝혔다.

모빌리언스는 이미 2010년 휴대폰결제 기업 최초로 1조원을 넘어섰으며 지난 해에도 51.3%의 점유율을 기록, 2002년부터 10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에는 약 1조5400억원의 거래액으로 시장점유율 54.5%를 달성할 계획이다.

윤보현 모빌리언스 사장은 “올해 휴대폰결제 시장에서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을 선두로 신규 실물 카테고리 발굴 및 해외결제 시장을 통해 거래규모를 확대해 거래액 1조5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65,000
    • -1.21%
    • 이더리움
    • 3,39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15%
    • 리플
    • 2,070
    • -1.94%
    • 솔라나
    • 125,100
    • -2.11%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83%
    • 체인링크
    • 13,800
    • -0.7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