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日 3개사 ''NHN 재팬'으로 통합

입력 2012-01-01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의 일본법인 네이버ㆍ한게임ㆍ라이브도어 3개사가 'NHN 재팬'으로 통합하고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NHN 재팬은 1일 일본 포털사이트인 '라이브도어'와 일본에서 한게임 사업을 해온 '네이버 재팬'의 경영을 통합했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2010년 4월에 라이브도어를 인수했지만 그 동안 별도 법인으로 운영해 왔다.

이날 경영 통합으로 라이브도어라는 법인 명칭은 사라졌지만, '네이버' '한게임' '라이브도어'라는 브랜드 명칭은 그대로 사용한다.

앞으로는 NHN 재팬 웹서비스본부가 라이브도어의 언론 기사 제공이나 검색 서비스 등을 맡고, 검색 서버 관리 등은 자회사( ㈜DataHotel)에 맡길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4,000
    • +0.38%
    • 이더리움
    • 3,09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8%
    • 리플
    • 2,071
    • +0.78%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5.12%
    • 체인링크
    • 13,460
    • +0.7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