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방송연예대상] 별밤지기 윤하, 수상소감 중 눈물 …"올 한해 힘든 해"

입력 2011-12-29 23:48

가수 윤하가 2011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소감을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29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윤종신과 박하선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2011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엽과 윤하는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고 있는 윤하는 "이렇게 전통있는 프로그램을 맡겨줘서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가 힘든 해였다. 옆에서 지지해줬던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다시 노래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에는 '여성시대'의 양희은 강석우가, 신인상에는 '굿모닝FM'을 진행하고 있는 이진 아나운서가 각각 수상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5,171,000
    • +4.59%
    • 이더리움
    • 4,70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11%
    • 리플
    • 1,391
    • +1.09%
    • 라이트코인
    • 233,400
    • +4.1%
    • 에이다
    • 2,714
    • +3%
    • 이오스
    • 5,645
    • -0.09%
    • 트론
    • 120.9
    • +1.94%
    • 스텔라루멘
    • 45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0
    • -1.82%
    • 체인링크
    • 33,230
    • +2.09%
    • 샌드박스
    • 905.2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