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하락…개인·외인 ‘팔자’

입력 2011-12-28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하락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8일 전일대비 0.21%, 0.50포인트 내린 238.3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주요 투자주체들 모두 관망세를 보이면서 지수선물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전형적인 박스권 장세가 연출됐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79계약, 310계약 순매도를 기록했다. 보험권이 310계약을 기록했지만 기관 전체적으로는 6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15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751억원, 600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351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7난2332계약, 미결제약정은 849계약 줄어든 7만9850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3,000
    • +0.36%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27,500
    • +0.6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