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호남석유·LGD 담고 SKT·LG화학 털었다

입력 2011-12-28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하루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28일 오후 3시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92억원을 순매도했다.

연기금(976억원)과 투신(158억원), 사모펀드(147억원)는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증권선물(-1250억원)의 매도세가 거셌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전기전자업종을 주로 사들였다. 서비스업종에 대해서는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종목별로는 호남석유(112억원)와 LG디스플레이(107억원)를 각각 100억원 이상 사들였다. KT&G도 95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SK텔레콤은 233억원 순매도했다. LG화학도 155억원 가량 팔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09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이틀연속 순매수했다.

보험(89억원), 투신(71억원), 연기금(68억원), 사모펀드(46억원)는 매수우위를 보였고 증권선물(-53억원), 종금저축(-7억원), 은행(-5억원)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원익머트리얼즈과 셀트리온을 각각 33억원 가량 샀다. 한글과컴퓨터(28억원), 원익IPS(23억원), 파라다이스(17억원), 게임빌(17억원) 등에도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었다.

반대로 인프라웨어는 23억원을 순매도했다. 이어 네오위즈게임즈(-19억원), STS반도체(-12억원), 덕산하이메탈(-11억원) 순으로 매도 규모가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9,000
    • -0.4%
    • 이더리움
    • 3,48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4.87%
    • 리플
    • 1,987
    • -1.44%
    • 솔라나
    • 147,800
    • +0.2%
    • 에이다
    • 293
    • -1.35%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95%
    • 체인링크
    • 16,430
    • +0.37%
    • 샌드박스
    • 51.3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