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만에 반등…外人 ‘사자’

입력 2011-12-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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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은 이틀째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8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0.10%, 0.25포인트 오른 239.0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사자'와 개인 '팔자'의 경합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이 474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70계약, 6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7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63억원, 319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82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001계약 늘어난 8만270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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