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박싱데이의 사나이' 로 불리게된 사연은?

입력 2011-12-27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박지성이 박싱데이 또 한번 일을 냈다. 그동안 ‘박싱데이’에서 발군의 활약을 선보인 박지성은 '박싱데이 사나이'에 등극했다.

‘박싱데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으로 클럽팀들이 크리스마스 직후인 26일 부터 일주일간 빡빡한 경기를 펼치는 것을 말한다.

박지성은 2005년 맨유에 입단한 이래 줄곧 '박싱데이'에서 준수한 활약을 선보였다. 입단 첫 해인 2005년 ‘박싱데이’ 기간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듬해인 2006년에 위건 전에서 페널티 킥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선덜랜드 전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3-0 완승의 주도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러 박지성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위건과의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5대0승리에 기여하며 명실상부한 ‘박싱데이의 사나이’로 거듭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05,000
    • +2.43%
    • 이더리움
    • 3,48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0.7%
    • 리플
    • 2,011
    • +3.34%
    • 솔라나
    • 151,000
    • +8.32%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21%
    • 체인링크
    • 16,580
    • +4.21%
    • 샌드박스
    • 50.3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